실타래를 들고 있는토끼 800x450x2200(h)cm 혼합재 2022

김종선 작가노트

나와 그들은 항상 꿈을 꾼 다. 비록 비현실적일지 모를 꿈들이지만 그 꿈들 속에서는 모든 것들이 가능해지기에 나에게는 작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주며 삶의 활력소가 되어준다.

현실적인 꿈들만 꾼다면 삶을 살아가는 즐거움 또한 줄어들 것이라 생각한다.

작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항상 무슨 꿈들을 만들어볼까 하며 신이라도 된 것처럼 즐겁고 설렌다. 내가 꾸는 꿈들, 그들이 꾸는 꿈들, , 휴식 등 형태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완성되면 그것이 실제로 가질 수 있는 꿈인 것 같아 즐겁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꿈들로 삶을 가득 채우길 바란다.

 

 

Artist Statement

I and they have a dream at all times. Although the dreams are unrealistic, but the dreams provide places to relax to me and become an tonic for my life all things are be possible in the dream.

If we dream about realistic dreams, the pleasure of to live our life will be diminished.

Prior to the beginning of the artwork, I am excited and pleasant to contemplate what I shall make dreams like god. The dreams of I and they dream, and life, relaxation, etc. The dreams become a visible form, I enjoy I will actually had it. I hope everyone's life filled with joy and happ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