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숙 눈꽃 내리는 축복의 밤 45.5x38.0cm(8F) Acrylic on canvas 2022

2022 13주년Art present 작가노트



희수갤러리의 ‘희수(喜壽)’는 ‘오래 살아 기쁘다’ 라는 뜻입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을 오래 나누며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이름입니다

그 바람 덕분인지 희수갤러리가 어느덧 1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돌아보니 이 공간에서 많은 인연과 일들이 피고 지고했습니다

크고 작은 부침 속에서도 작업에 헌신해 주신 작가님들

전시장 곳곳에서 공감과 성원을 보내 주신 선생님들

항상 수고하는 직원들 모두 희수갤러리의 성장을 이루어 주신 주인공들입니다.

 

이에 지나온 시간들을 자축하고자 '13주년 맞이 Art Present' 전을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베풀어 주신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부디 행복한 걸음하시길 소망합니다.

 

 

희수갤러리 직원 일동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