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래 60.6x90.9cm Oil on canvas 2015

신영미 작가노트

일상에서 스치는 풍경과 사람들 또는, 여행길에서 만나는 풍경과 사람들 안에서 느끼고 공감하는 즐거움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제 작품 안에서는 단순한 풍경이 아닌, 오롯이 제 안에 들어와서 새로운 공간이 됩니다.